안녕하세요. 오미크론이 세상을 지배하는 험난한 이 시국에 잘 지내고 계시나요?
이젠 주변 지인들이 오미크론에 걸려서 자가격리하는 집들도 꽤 많고 학교에도 빈 자리가 많다고 하는데... 예전엔 실감이 되지 않았는데 이젠 마음을 내려놓고 오미크론을 기다리는 마음이랄까요?
조여오는 이노무 바이러스를 이젠 피할수가 없을 것 같아요. 그래도 아직은 잘 피하고 있답니다.ㅠ0ㅠ 항상 조심하시고 획진되서 자기격리 중이시라면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.
샤브샤브를 좋아하는 홀릭씌입니다. 몇년 전엔 밀푀유나베를 집에서 만들어서 먹는게 한창 유행이였죠!
그래서 재료를 하나하나씩 다 사서 다듬고 씻고 헹구고 겹겹이 쌓고 자르고 모양내고 국물내고... 장난 아니였쥬!
과정이 저에겐 버거웠지만 ㅋㅋ 엄청 맛나게 먹었어요. 이젠 밀키트로 나와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에 역시나 ㅋㅋㅋ 담꾹가서 하나 건져왔습니다.
음... 지금까지 담꾹 메뉴중!!!
개인적인 의견으로 중~상 사이?? 말 그대로 내가 해야할 일이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