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이홀릭입니다.
명절 잘 보내고 오셨나요? 긴 연휴로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힘든건 없었어요.^^ 아이들 방학이고 오미크론으로 2만명 넘은 이시국이.
집콕만이 정답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점점 커지는......ㅠ0ㅠ 그래서 영어학원도 방학이라 여유로움을 즐기기 위해 차를 타고 나왔어요. 첫째는 청년다방에서 떡볶이가....
그 자주 먹는다는 떡볶이가.... 먹고싶다하여 점심시간을 살짝 넘긴... 1시 넘어서 방문을 했어요.^^ 메뉴를 쭉- 봅니다.
로제 얘기가 슬쩍 나와서 오리지널이 최고 맛나다고 추천해줬어요. <차돌> 아님 <통큰오짱> 튀김을 맛보고 싶다하여 통큰오짱 떡볶이를 주문하였지요.
짜잔~ 어쩔거야 비주얼 ( 쫀득치즈 추가했어요. ) 눈이 휘똥휘똥해지네요. 너무 맛있겠다며 쫑알쫑알 쫑알남매 친구들에게 자랑한다며 사진을 찍는.....ㅋㅋㅋㅋ 이 떡볶이가 뭐라구..
왜저리 신이 났을까요? 오구오구~ 먹을 땐 말이 없죠.
쩝쩝이마냥 쩝쩝소리만 날 뿐~ 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