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인사드리옵니다. 이 홀릭입니다.

늦었지만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? 크리스마스가 지나니 2021년이 금새 끝나고 2022년 새해가 다가왔어요. 2022년 임인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 행복하시고 늘 좋은 일만 있길 바랄께요.

항상 관심갖고 찾아와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도 슬쩍 담아봅니다. 아이들이 학교를 가면 왜 저도 같이 바쁠까요?

바쁜 하루가 연속이다보니 원격수업할 때가 갑자기 그리워지더라구요. 그치만.....금새 접었어요. 1월 5일이.......방학이거든요.

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있어서 즐겁지만 한편으론 아이들과 무얼할지가 저에게 가장 큰 고민이거든요. ( 잠시 명상의 시간을......cc ) 담꾹에 다녀왔어요. 돈가스가 나왔다며 오며가며 봤다고 몇 번을 그리 말하더라구요.

그래서 생각나기도 하고 근처를 지나가는 김에 사왔지요. 친절하신 담꾹 사장님.

늘~ 항상 갈때마다 반겨주십니다. 둘째가 원격이라 점심 때가 되어서 하나만 꺼내서 맛볼려구요.

수제로 만든 돈가스...